Member Login

회원가입 정보찾기

이미지

Home>이벤트 >이벤트

이벤트 목록

종료 | [생방송] 맥가이버 크베맨과 함께 하는 크베TV 생방송 안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크라잉베베 작성일17-05-19 13:37 조회7,244회 댓글45건

본문

2017-05-252017-05-25 13:20:00
첫아이와의 눈물나고 행복한 순간들♡
크베TV 맥가이버 크베맨 방송!

10개월을 기다려 만난
사랑스러운 우리 아기와의 만남을 기억하시나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쑥쑥 성장하면서
소중하고 재밌었던 추억들이 있으신가요?

첫아이의 추억!
맥가이버 크베맨과 함께
첫아이와의 행복했던 순간들을 같이 이야기해요♡

5월 25일 오후 1시 30분
페이스북 생방송 크베TV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D

재미있고 소중한 사연 많이 남겨주세요.
사연과 신청곡을 남겨주시면 신청곡도 틀어드립니다!
사연이 많을수록 넘나 재밌다는~!

아! 그리고 축하할 일이 있다면 댓글에 적어주세요~
모두 같이 축하해줍시당♬

[푸짐한 이벤트]
1. 댓글에 사연 남기기
: 첫아이와 관련된 재밌는 추억을 적어주세요. 
(사연이 소개되면 선물 당첨 확률이 업↑)
2. 댓글에 본방사수 출석 응원글 남기기
(본방사수 100명 돌파 시 뮤지컬 티켓이 팡팡~!)
3. 페이스북 생방송 본방사수

추첨을 통해 벨라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3분),
베베숲 센시티브 물티슈 (3분),
로셀 베베락토듀얼 유산균 (2분)까지
다양한 상품을 보내드립니다.

꼭! 본.방.사.수!
추천 0

댓글목록

  • ❤똥글똥글…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기다리고 있습니당~~~^^

  • 하랑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아빅 못들어봤는데 기대할께요~

  • 하랑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아직~

  • 바다의오후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기다리겠습니다

  • ❤정환&은…
  • 작성일
  • 회원이미지

한번도 본적 없는데 이번엔 꼭 챙겨서 봐야겟어용 ㅎㅎ 후기가 좋아서 더 기대되용~♥

  • 삼백이마더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뮤지컬보고싶네요~~~홧팅~^^

  • 미소천사진…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기다릴게요 ㅎㅎ

  • 동욱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기대되요~한번도 못봤는데 시간 맞춰서 봐야겠어요 궁금하네요

  • ★진우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25일본방사수할께용~^^

  • ♡유진,해…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궁금해요~ㅎㅎ

  • 쏘연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ㄴ멋지세요!!😁
신청하신곡 파란마음하얀마음입니다~~ 본방사수하며 사연기다릴게용

  • 광운이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와앙!~~재밌게써용ㅎ

  • ❤정환&은…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아 신청곡은 비-널 붙잡을 노래. 이거요. 첫째 임신 중 비가 너무 섹시해서 비뮤비만 보고 있었더니(물론 그것과 상관은 없겠지만) 애기가 비랑 똑닮은 눈을 갖고 태어났어요.

사실 시어머니쪽 어른들이 어머님 포함해서 모두 쌍수를 하셨는데 항상 우스겟소리로 잘나오면 비고  아니면 유해진이라고 말장난 많이 하셨다는데 애들이 다 어머님 많이 닮앗네요 ㅋㅋ 어머님 빼고 다 쌍까풀이 있음에도 할머니만 닮다니 흑 ㅋㅋ 둘째도 어머님이 제발 쌍까풀만 있어라 하고 비셨다는데 아쉽게도 첫째도 둘째도 할머니랑 아빠 판박인데 쌍까풀만 없네요. 케케케

그래도 사랑행♥

  • 똘레
  • 작성일
  • 회원이미지

크라잉베베 디자인팀에서 만든건가요? 크베맨 씽크로율 100%

  • 수화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본방사수♡♡

  • 매력적인♡
  • 작성일
  • 회원이미지

크베맨 맥가이버와 함께~~  기대되네요
본방사수 알람체크하고가야겠다! 
크베홧팅~! 홧팅 으쌰으쌰♡♡

  • ❤타비❤타…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맥가이버님!!!아빠되어서 추카추카.  태명이 댕이^^  댕이야!!!아빠가 무척기다렸대!!!ㅎㅎ

  • 잔디머리민…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이번에도 본방사수 !!

  • 사랑해유민…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언제나 본방사수

  • 수에스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결혼한지  6년차구요.
좀 늦게 결혼한 편이라서 아이를 가지기 위해 노력을 빨리 시작해야 했어요. 
그런데 아가라는 존재가 우리 부부에게는 그리 쉽게 찾아오는 선물이 아니었어요.
결혼하자마자 산전검사를 했고 거기에서 갑상선 항진증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요.
주위 분들 다 보시면 갑상선 저하증, 항진증 그냥 약만 꼬박꼬박 먹어도 아이가 잘 생기고 약을 잘 안챙겨먹어도 아이가 잘도 생기시던데 저는 갑상선호르몬 수치가 좀 위험한 정도로 조절이 안되었어요. 제 직장일이 좀 힘든데다가 대학원까지 같이 다니는 상태라 논문을 8개월 정도 쓰면서 몸이 망가질 대로 망가졌었나봐요. 
갑상선 약을 최대용량을 먹어도 전혀 조절이 안되자 결국 10년 넘게 다니던 직장을 휴직하게 되고 본격적으로 아기 만들기에 돌입했죠. 참고로 갑상선항진증은 유산의 위험성이 높고 임신이 잘 안되게 하는 특징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갑상선 약을 최대치로 올린 상태를 유지한 상태로 매일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도 다 웰빙으로 규칙적으로 바꾸었어요. 갑상선 항진증 증상으로 매번 피곤함과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이 있었는데 많이 호전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번 산부인과 선생님께 임신 가능 시기를 여쭤보곤 했어요. 하지만 그 때마다 의사선생님은

"절대 안돼요. 역시나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조절이 안되어서 설령 천의 운으로 임신한다구 해도 유산의 위험성이 너무 높아요. 계속 피임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아기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상상임신이 되어 입덧이라도 하고픈 마음에 신랑한테도 말안하고 매번 배란일에 맞춰서 아기를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었답니다. 매번 진료볼때마다 호르몬이 조절이 안된다며 꼭 피임하라는 말씀을 뒤통수가 따갑게 말씀 하시는 의사선생님이 어찌나 미운지...

휴직한지 6개월.. 그래도 몸이 쉬게 되고 운동을 하니까 호르몬 조절이 되기 시작했어요. 호르몬 약도 최대 용량에서 많이 줄였구요. 이제 담당 의사선생님 몰래 난임병원을 가기 시작했어요. 산부인과에서 신랑도 검사 해보고 저두 다시 산전검사를 받게 되었죠.
산부인과에서 신랑과 저 모두 아기를 가지기에 산부인과 쪽으로는 합격 판정을 받았죠. 그래서 다짜고짜 인공수정을 하고 싶다구 했어요. 그런데 또 하나의 난관 ... 산부인과 선생님이 정자와 난자 모두 실제 나이에 비해 굉장히 젊고 질도 좋다며 인공수정을 3개월정도 미뤄보자구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데도..다짜고짜 좀 더 기다리시는라는 말씀..신랑이 말리지 안했으면 저 그 날 산부인과에서 진상으로 제대로 찍혔을 거에요. 
그래도 의사선생님께서 저의 강력한 요구에 배란유도제 처방을 내주셨어요. 먹는약 5일분과 주사를 6일분을 주셨지요. 먹는 약은 먹겠던데 주사는 내 배에 내가 주사를 하루에 한번씩 6일간 놔야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 그래도 아기가 나에게 찾아와준다면야..하면서 알람을 맞춰놓고 눈 질끈 감고 자가주사를 놨네요. 산부인과적으로 너무 좋다는 성적표를 받고 의사선생님의 처방도 있으니 마음만은 좀 한 짐 덜어낸 듯 했어요.

그.런.데... 며칠후..
너무나 규칙적인 생리일에 ..그 님이 찾아오지 않는 거에요.
3일이 지나고..완전 흥분상태..1주일 지나니 이건 완전 임신해서 아기를 출산한 느낌이었죠.
테스트기 했더니 두줄이 보이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던지..
그 날 산부인과를 갔었죠. 그런데 왠일??? 쌍둥이랍니다.
그것두 이란성 쌍둥이..^^ 자녀계획이 둘이었던 저는 이래서 내가 이 두 아이를 한번에 품으려고 그렇게 엄마로서 준비되게 하시려고 시간이 필요했나 보구나 라고 감사하게 되었죠.
그 날 신랑이랑 집으로 돌아오면서 태명이야기를 하게 되었어요.
마침 지나는 길에 “호식이 두 마리 치킨”이라는 치킨집이 있었는데 

신랑 : 우리 아기 호식이라고 짓자
나 : 무슨? 여자아이면 호식이는 너무 미워. 우리 중성적으로 재미있게 짓자
신랑 : 자기 뱃속에 두 마리 있잖아. 푸하하
나 : ....

어렵게 가진 아이인데 우리 소중한 아이들한테 두 마리라뇨..정말 싫었으나 신랑이 그 순간부터 계속 호식이라고 불러서 저도 어느 순간 호식이라고 불르고 있네요.

임신 7주가 되어서 양가 부모님께 우리 아이들의 소식을 전했어요.
근데 두 어머니께서 단 1% 도 놀라시지 않는거에요. 5년 동안 기다린 손주들인데..

친정 엄마의 반응 : 나 이미 알고 있었어. 기도 응답 받았거든 ^^
(친정엄마 신앙이 엄청 좋으십니다. 그리고 제가 생리를 시작하게 되는 날은 엄마에게 짜증을 내거나 울면서 전화하는 일을 달마다 해서 이번달에 제가 전화를 안해서 아신 것 같아요ㅎ)

시어머니 반응 : 난 니가 왜 이제야 전화하는지.. 니 전화 기다리다 목빠지는 줄 알았다.ㅋㅋ

시어머니께서는 태몽을 꾸셨데요. 같이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시어머니 절친분이 계시는데 시어머니도 절친분도 꿈에 대해서 되게 예지력 같은게 있으시거든요.
근 데 두분이 같은 날 태몽을 꾸셨데요.

너무나 행복한 8주였어요. 입덧이 금방 시작했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했지요.
8주가 조금 넘은 날 산부인과 정기검진이 있었어요. 근데 이란성 쌍둥이였는데 한명이 소실되었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
원래 쌍둥이는 그런 경우가 많다며 약한 아이가 힘들지 않으려고 먼저 간거라구 하시는데 폭풍 오열을 했죠. 엄마 때문에 그런건 아닌가 싶어서..
그 날 또 산부인과에서 나와서 집에 돌아오는 길...

나 : 오빠야... 우리 애기 쌍둥이라서 호식이라고 했는데..아가가 나중에 커서 왜 내 태명이 호식이야 라고 물으면 동생이 한명 하늘나라 갔다고 하면 너무 충격이 크지 않을까?
신랑 : .... (한참의 침묵 후) 우리 호식이 뜻은 “호의호식”이야.. 잘먹고 잘살라는 뜻
나 : 뭐..? 내가 오빠 때문에 웃는다..ㅎㅎ

그렇게 우리 아이 호식이의 태명은 우리 호식이 몰래 이름의 비밀을 갖게 되었답니다. 지금 현재 울 아가 태어난지 46일이 되었네요. 방송 날에는 50일이 되겠네요ㅎ . 하루하루가 우리 호식이 때문에 너무 감사하답니다.

“호식아~ .아빠랑 엄마가 2배로 사랑해줄게. 너무너무 고마워~ 사랑해”

* 호의호식[ 好衣好食 ]의 사전적인 뜻
(좋을 호, 옷 의, 좋을 호, 먹을 식)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음. 남부러울 것 없이 풍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가리킵니다

  • 수에스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 신청합니다~~ 원래 너무 좋아하던 노래인데 태교로도 많이 들었어요ㅎ

본방사수 기다릴께요~♡ 크베멘^^

  • 해피트리7…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저희 큰아이가 6월6일태어났어요^♡^
태명은 복뎅이 ㅎㅎ

원래는 6월 13일이 예정일인데
5일날 감자탕 먹고 집에오는길에
이슬이 비쳐서 병원갔더니 아직 자궁문이 안열렸다고 그래서 집에가라했는데 왠지 직감이 오늘아니면 내일 나올꺼 같아서 입원했답니다

입원후 몇시간이 지나니 가진통이 슬슬 오더라구요
그때까진 참을만 했어요
그때가6월5일 저녁 10시쯤

진통을 참아가면서 생각했어요
6월6일 보다 차라리 6월5일날 태어나면 좋겠다고 12시 넘기지 말자고 가진통을 참아가면서 계속 걷어 다녔네요

근데 시간이 가면갈수로 자궁문은 안열리고 가진통만 계속ㅜㅜ그러더중 12시가 넘어서 5일날 낳는거 포기하니 자궁문 점점 열리고 진진통시작

자궁문이 어느정도 열리고
새벽 5시쯤 수술실 들어가서 원장쌤 기다리길 한시간ㅜㅜ
한시간만에 원장샘이 자 이제 힘주세요
하는순간 한번에 양수가 팍 터지면서 큰애가 나왔네요

그 시간이 6월6일새벽 6시6분
근데 응앵 운시간이 7분 ㅋㄷ
그래서 새벽6시7분이네요
하마터면 6666될뻔했어요 ㅎ

초등학교 다니면서 에피소드는
어느날 쌤께서
6월6일이 무슨날이죠??
하면 다들 현충일이요
하는데 저희 큰애는 제 생일이요
하네요

그리고 그날 사람들은 슬픈날인데 난  그날이 기쁜 날이라고 하네요

곧 생일이 돌아오네용
추카 해주세용~^♡^

신청곡
 이현에 내꺼중에 최고
신청합니다

  • 해피트리7…
  • 작성일
  • 회원이미지

큰애가 둘째한테 들려주고 싶다고 노래 신청한다고 하네요
신청곡
"김영철 따르릉 "ㅎㅎ

  • 쏘울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기댕생ᆢㄷ

  • 늘봄이아빠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본방사수

  • 아연애미❤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본방사수😎

  • 수화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신청곡 노래- 이설아 <엄마로 산다는 것은>

  • 수화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첫아이 만남을 잊을수 없어요!!~10주 넘어서 아이를 만났어요
그후 5개월까지 아기와 함께 다니며 직장생활하며 입덧하고요 6개월때 결혼준비해서 아기랑 웨딩촬영하고 결혼식때도 같이 입장했죠^^  결혼식때 웨딩드레스입어서 앉기도 힘들고 서서 몇시간 있었다고 아기도 힘들었는지 예민하게 입덧을 계속해서 민망했지만 계속웃음이 났어요 주변분들도 다 소식듣고 오셔서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ㅎㅎㅎ그 와중에 태동까지 느껴져서 처음인지라 놀라서 걷다 멈추고 긴장해서 걷다보니 다리에 쥐도 나고요 결혼식이 아기때문에 웃음바다가 되었어요 그래서 첫아이와 재밌는 추억이예요♡

  • 까잉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본방사수ㅎㅎ

일을하다 만나게된 이남자와 사랑을 하고
사랑을하다 아기가생겨 급급 결혼식에~신혼여행도 다녀왔네요 ㅎㅎ 아가낳은날 친정집이었어요!! 진통이 시작되며 10시간을  혼자참다가 아침이되어서 병원을갔죠ㅎ 신랑에게 빨리 오라하고 분만실에갔는데 60퍼진행중! 급속도로 20분만에 아가를 낳았어용!!3.86키로..
제왕절개 가능성 80프로 였지만 자연분만위해 있는힘 다짜서 낳았고 너무 힘이들었지만 아가를 안는순간 어찌나 눈물이나던지..  나도 이제 이아이의 엄마라는...ㅜㅜㅠㅠㅠㅜ
행복,부담 등등 많은 느낌이 오고갔지만
아가를 처음본순간 만큼은 다른생각없이 이쁘다,너무 사랑스럽다..
키우면서 아플때는 너무 미안했고 대신아프지못해 힘들었어요ㅠ  뒤집기,기기,서기,걷기 하나하나 할때마다 그기쁨은 느껴보셔야 알거에요!!!ㅎ
아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라면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재미있어요 ㅎㅎ

아빠되신거 축하합니다ㅎ

  • 대박이엄마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제 첫아이 대박이♥
힘든입덧 물리치고 건강히태어나
어제가 250일 이였어요!축하해주세요♥
울 대박이 식성이 아주좋아요
자기꺼 다먹으면서 다른사람먹을때 소리지르며 호령해요
딴애기들 젖병에 남긴거보고소리질러요 달라고

식성좋은 우리대박이
첫아이지만 벅차네요^^

  • 준희엄마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저의 첫아이 태명은 도담이 이름은 준희♡
엄마뱃속에있을때 힘든일 마니 격고ㅜ
그래도 건강하게 아픈곳없이 태어나주고, 가족들과 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면서 239일동안 크게아픈곳없이 건강하고 쑥쑥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 ★진우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남들둘째셋째낳을ㄴㅏ이~늦은나이에 결혼해서 아기까지낳고~뭐가그리급했는지 11윌예정인데 한달이나 빨리 세상구경 나온 울진우~  먹는건 좋아하는건 누굴닮은건지~~아주 식성이좋아요!! ㅇ한달빨리 태어나서 그런지  기는거.앉는거.걷는거 모두 또래애덜보다 아주 조금씩 느리긴하지만~ 하루하루 변하고 커가고하는모습보는 낙으로 살고있답니다~💑
신청곡은 김원준오라버니의 너없는동안~😁😁

  • ❤도아도아…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첫 아이의 추억은~
제 첫 아이를 품고 있을때 태동이 엄청 심했어요~ 낮엔 얌전히 통통하더니 밤엔 잠 못 잘 정도로 팡팡했어요😊 왜 심하나 지켜봤더니 남편의 코골이가 싫어서였어요😂 남편이 거실에 쫒겨나가 자니 복덩이는 많이 기다렸다는 듯이 쿨쿨 자더라구욬ㅋㅋ 그때 얼마나 귀여웠는지~😆 또 팡팡한 태동을 안하니 허전했답니다😁
낳고 나서도 남편의 코골이를 싫어하네욬ㅋㅋ

축하할 일은
맥가이버 크베맨님이 위 그림과 똑같아요😆 아빠가 되신 거 너무나 축하드립니다!🎉🎉🎉

신청곡은 두개 해도 되려나요?
'동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공유- 엄마가 될 당신에게' 신청합니다😀

  • 봉황이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기대되요 꼭본방사수할게요

  • 곰지니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사실 제가 일본에 워킹을 다녀오다보니 늦깍이로 
방통대를 다니면서 알바하고 자격증공부를 하면 바쁜 삶을 살면서 남친을 만나게 되고 , 결혼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하던 중에 계속 잔병치레를 하다가 잠시 일을 쉬게 되고 , 남편은 회사가 인수 합병 되면서 초고속 승진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계속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도 낫지를 않아서 혹시나 임신일까 하는 맘에 남친 (그당시엔)에게 금욜밤에 연락했어요.

 남친은 회사에서 새벽 4시까지 회식을 하고 회식이 마치자 마자 경기도 광주에서 부천까지 대리기사를 불러서 와주고 
새벽에 같이 임테기를 같이 해 봤더니 너무나도 선명하게 두줄이...

사실... 그 줄을 보는순간 
정말 하지 말아야 하는 생각부터 
저의 미래, 꿈 , 부모님까지 진짜 많은 생각들이 스쳐지나갔어요.

그때 제 남편은 저보고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신랑의) 어머님에게 연락을 하고 바로 산부인과를 예약해서 
그날 오후에 같이 산부인과 갔는데..(시)어머님과 남편이 조그만한 우리 아기를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정말 축복이야~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등등 이렇게 막 말씀해주시고 우리 아가의 건강한 심장소리를 듣는 순간,

그동안 엄마가 아가가 있는줄도 모르고 수없이 먹은 위장약, 감기약, 또 찜질방 갔던거, 다이어트 한다고 절제식하고
운동하고, 야간 단기 알바 한 것 들 까지...

우리 아가에게 못해 준 것들이 넘 미안하고 혹시나 이상이 있을까 얼마나 걱정했는데...우리아가는 다행히도 착상이 너무 잘 되서 
건강하게 잘 자라니깐 앞으로는 잘 키우자고원장선생님이 말씀 해 주시는데... 너무 고맙고,
기특하고 , 그래서 우리아가 태명은 우리아가를 처음보고 어머님이 처음 말씀해주신
축복이가 되었어요^^ 


신기하게도 축복아 라고 부르면서 부터는 

정말 신기하게도 한번에 결혼준비부터 출산준비까지 쉽게진행되었어여~

남친을 맘에 들어하지 않았던 저희 부모님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더니 놀라긴 하셨지만 ㅠ 제 태몽을 대신 꾼 것 같다고 하시고
상견례 날짜를 잡으시고

신혼집도 3주만에 준비가 되고 주변에 축복이 태몽을 꿔 준 남편 친구가 사회도 봐주고, 남편 친구가 웨딩 야외 촬영 도와주고 심지어 액자까지 선물로 해줬어요~(사실...남편이 아니라 남편 친구분을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인연이 이렇게 되더라고요^^;)

또 태몽을 꿔 준 여사친 언니가 웨딩 메이크업도 해주고, 언니 소개로 갔던 웨딩홀에서 한번에 원하는 날에 딱 1자리 비어있어서 식도 진행하고 소개로 가서 비용도 많이 절감할 수 있었어요~

또 친구들중에서 두번째로 결혼하고 혼자 성남으로 오게되서 외로웠는데 보건소 출산교실,산모교실에서 알게된 산모님들과 같이 출산정보 육아정보도 공유하고 같이 밥도먹고 수다도 떨고 베페도 가고 이렇게 뱃속에서부터 엄마에게  친구와 언니도 소개시켜주고 뱃속부터  축복이 친구들도 벌써 7명이 생겼구요^^ 지금은 모든 친구들이 다 건강하게 태어났답니다^^

그리고 산부인과 모든 검사도 다 잘 통과했는데 ㅠㅠ 38주차 때 자궁문이 너무 안열려서 유도 날짜를 잡을수도 있다고 운동하고 1주일후에 경과 보자 햇는데 3일만에 분비물이 많이 나와서 갔더니 양수가 새는거라고 해서 입원해서 26시간 진통을 겪었지만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우리 축복이를 만났어요♡

정말 축복이가 생긴이후로 모든 일 들이 술술 잘 풀리는 것 보면 우리 아가 뱃속에서부터 쭉 효자인 것 같아여^^

엄마가 처음에 축복이를 많이 반기지 못 했던걸 너무 미안하고 그 대신 엄마가 더 많이 많이
사랑해줄께♡ 고마워 우리 축복이~엄마빠에게 와줘서^^

15일엔 진환이가 세상구경한지 200일 되는 날이었어요♡
간단하게 케이크사서 초 불었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그리고 5월 28일은 남편과 저의  첫번째 결혼기념일 이예요♡

남편과 제가 연애할때 가장 많이 들었던 노래. 정기고와 씨스타 소유 의 썸 신청합니다.

  • 재경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꼭꼭 볼께요^-^

  • 준오,준혁…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재밌겧네요~ ㅎㅎ 본방사수할게요

  • 똘레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이번엔 사연이 더 많은거 같아요~~ 크베맨 우리아이 첫니 축하해주세요^^ 예원아~ 첫니 축하해

  • 까칠녀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본방사수!  ~~독박육아 워킹맘 화이팅!!@!

  • 금땡이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이번엔 사연이 많은거 같아요^^ 신청곡 볼빨간사춘기의 좋다고말해

매달 하던 마법이 딱 설날하루전에 오시는날이었는데 안오시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시댁에서 만두 빚을때도 더 정성껏 했어요 원래 잘먹는데 설에 어머님이랑 친정엄마가 저 먹는거 보더니 이상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정에선 체한것처럼 속이 안좋은데 약도 못먹었어요 그렇게 명절을 보내고 집에와서 아침에 테스트기를 해본순간 ...너무 좋아 비명도 안나오고 신랑도 보곤 꼭 안아줬어요 그때 울컥 눈물이 흘렀어요 신랑은 부모님들께 연락하자하는데 혹시나해서 병원부터 갔다온다했어요 신랑은 출근하고 혼자 동네병원갔는데 1시간후 진료하시더니 5주라며 아기집이 하나 더 보이는거 같다고 어리둥절하고 더 신났어요 몇주후 다른 병원서진료보니  쌍둥이는 아니라고 하셨어요 아기집으루 잘못본거 같다고^^ 유도분만하고 제왕절개로 태어난 우리딸 짐 눈앞에서 폭풍 기어다니기 뒤집기하네요ㅋㅋ 첫아기와 만나는 순간은 모든 엄마아빠에게 추억인거 같아요

  • 쑥쑥이사랑…
  • 작성일
  • 회원이미지

응원합니다

  • 다윤맘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본방사수!!알람을 마추고 기다리겠슴당
낼이 기다려지네요~~^^♡

  • 맥가이버팩…
  • 작성일
  • 회원이미지

네 저도기다려집니다^^
내일 방송때뵈겠습니다 모두들ㅋㅋㅋ

  • 콩이
  • 작성일
  • 회원이미지

  • ♡유진,해…
  • 작성일
  • 회원이미지

헛 여기 사연글 올렸어서 복사해서 본방사수하러 간다는게 해당댓글삭제를 눌러버렸어요ㅠㅠ

크라잉베베앱
(주)이프아이 주소: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1330-73번지 2층메일:bebe@cryingbebe.com
대표:전준호사업자등록번호:502-86-34048개인정보책임관리자:정재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