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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모유/분유) | [모유] 우는 아기가 건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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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운다는 것은 아기의 불편감과 컨디션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기 때문에 엄마는 아기의 울음은 단순한 울음이 아닌 아기의 언어이자 감정 표현 방법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시고 수유를 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모유수유 아기의 수유간격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수유양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아기가 먹는 양이 제대로 조절되기 어렵고 그 상태로 수유를 하다보면 오히려 아기는 자주 울고 보채게 됩니다. 하지만 아기가 운다는 것은 아기의 불편감과 컨디션을 나타내는 지표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우는 아기가 건강한 아기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를 파악하기 위한 중요한 지표인 울음

여러 가지 아기의 울음은 아기의 말과 표현 방법이기 때문에 항상 수유하기 전 어떤 것을 표현 하고자 하는 울음인지 관심을 두고 수유를 해야 합니다.

욕구를 울음으로 표현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

울음을 통해 분노를 해소하므로 자가 분노 조절에 도움

울음을 그치게 하는 과정을 통해(달래주기) 애정 확인 및 자존감 상승

강하게 표출하는 아기의 울음은 스스로를 강화시킴

 

기분이 좋지 않은 아기에게 대응하기

아기가 찡찡대거나 보챌 때 엄마는 몹시 불안해집니다. 먼저 아기가 왜 그러는지 알려고 노력하고 원인을 찾아 적극적으로 대응합니다.

아기가 울기 시작하면 아기의 감정이 적극적으로 표출됩니다. 이때는 적극적으로 달래줍니다. 아기는 본인의 욕구가 엄마에게 전달되 길 기대하므로 기대에 부응하여 감정을 해소해주면 아기는 울음을 통하여 스스로의 문제점을 치유할수 있게 됩니다.

 

이유 없이 자주 우는 아기에게 대응하기

아기가 포만감과는 상관없이 자주울거나 보챌 때는 젖을 물리기보단 오히려 안정감 있게 실컷 울 수 있도록 시간과 여유를 갖고 달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된 자세로 아기를 안고 대화하듯 아기를 토닥거리면서 엄마가 본인의 울음을 인지했다는 것을 전달해줍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인지했다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지한 후 같이 함께 한다는 공감 형성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아기는 서서히 자가 조절 능력이 키워져 이유 없이 우는 시간이 줄면서 스스로 안정된 감정을 찾게 됩니다.

 

자료 출처: 박경숙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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