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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아기잠 | 아기수면-땀으로부터 쾌적하게 재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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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잠자리에서계절을 가리지 않고 많은 땀을 흘립니다.

때로는 젖은 머리카락이 이마에 달라 붙어 있거나 등이 축축하게 젖은 상태로 잠을 자기도 하는데요.

이런 모습에 엄마들은너무 덥게 재우나? 옷을 벗겨 주어야 하나? 이불을 덮어주어야하나 덮어주지 말아야 하나? 작지만 심각한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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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땀을 흘리면서 자는 걸까요? 

아기들의 체온은 어른보다 약 1℃가 높은 37℃입니다. 

태어난 직후에는 체온 조절 능력이 부족해서 옷이나 속싸개로 따뜻하게 감싸주면서 체온을 유지하지만, 생후 두 달이 지나면서 적은 피부면적에 어른과 같은 수의 땀샘의 발달 하면서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고 합니다.

 

어른에 비해 얼마나 땀을 흘리는건가요?

일본수면학회 자료에 따르면 아기들이 밤새 자는 동안의 발한 량(땀 흘림의 양)이 어른대비하여 봄 가을에는 약 2.7배, 여름에는 약 1.9배의 더 많이 흘린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2~3배가 더 높은데요. 이유는 빠른 성장을 하는 아기들의 신진대사가 활발하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땀으로부터 쾌적하게 잘 수 있는 방법은?

아기가 사용하는 침구와 의류는 땀흡수와 배출의 좋은 소재의 제품으로 선택하도록 합니다.

 

자는 동안에 땀으로인해 옷이 축축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면 거즈손수건을 이용하면 효과적입니다.

아기의 옷과 몸 사이에 (아기의 목과 등뒤) 거즈손수건을 마름모 모양으로 넣어주고 일정 시간이 지난 후 목 뒤 손수건 끝을 잡아 조심스럽게 빼내어 주면 잠을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보다 쾌적하게 잘 수 있습니다.

 

짱구 배게나 좁쌀 배게도 커버만으로 땀 흡수가 부족하면 베게 위에나 커버나 속 통 사이에 거즈손수건을 여러장 겹쳐 주면 쾌적함을 유지하는데 도움됩니다. 

 

작은 실천 방법이지만 땀을 많이 흘리는 아기를 위해 꼭 시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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