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이유식-고구마양파크림소스소고기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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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크레센시… 작성일14-12-18 12:31 조회1,636회 댓글0건본문
모유를 계속 먹이고 있는 우리 아기!! 쌓여가는 스틱분유와 자꾸 젖을 찾는 우리 아기!!
이유식으로 공허함을 채울만한게 뭐가 있을까 하다 분유를 활용한 이유식이 좋겠다 했네요.
이태리에서 넘어온 리조또 같은 느낌으로 크림소스를 분유로 활용하여 아기에게 색다른 맛을 전해주었어요.
*고구마양파크림소스소고기진밥
<해당 개월수>
후기 이유식: 9~12개월용
< 재료소개 >
고구마: 섬유질이 많은 고구마는 아기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섬유질을 가진 고구마를 사용해주세요.
(밤고구마가 호박고구마에 비해 섬유질이 적은 편)
< 재료 >
진밥 50~60g / 소고기 10g / 양파 10g / 고구마 30g / 분유(모유) 100cc
(한끼 분량입니다. 전 꼭 3~4끼 분량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네요.)
< 만드는 법 >
1. 고구마는 찐 뒤 3~5mm 크기로 썰고 일부는 칼등으로 으깹니다.
2. 양파도 3~5mm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미리 썰어 냉동한 것 사용함)
2. 소고기는 물에 삶아 육수와 소고기를 다져 준비합니다.
3. 육수에 분유물을 붓고 고구마와 삶아 다진 소고기, 양파를 넣고 잘 섞으며 끓입니다.
4. 3번에 진밥을 넣고 끓입니다.
방법도 쉽고 만드는 시간도 짧은데도 달콤한 냄새와 촉촉한 식감을 보여주었어요.
자꾸 엄마 젖을 찾는 아기에게 살짝 분유의 맛을 느끼게 해줘서 젖 찾는 시간을 좀 더디게 했네요.
어른 입맛에도 맛있어서 함께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이유식으로 공허함을 채울만한게 뭐가 있을까 하다 분유를 활용한 이유식이 좋겠다 했네요.
이태리에서 넘어온 리조또 같은 느낌으로 크림소스를 분유로 활용하여 아기에게 색다른 맛을 전해주었어요.
*고구마양파크림소스소고기진밥
<해당 개월수>
후기 이유식: 9~12개월용
< 재료소개 >
고구마: 섬유질이 많은 고구마는 아기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적당한 섬유질을 가진 고구마를 사용해주세요.
(밤고구마가 호박고구마에 비해 섬유질이 적은 편)
< 재료 >
진밥 50~60g / 소고기 10g / 양파 10g / 고구마 30g / 분유(모유) 100cc
(한끼 분량입니다. 전 꼭 3~4끼 분량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네요.)
< 만드는 법 >
1. 고구마는 찐 뒤 3~5mm 크기로 썰고 일부는 칼등으로 으깹니다.
2. 양파도 3~5mm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미리 썰어 냉동한 것 사용함)
2. 소고기는 물에 삶아 육수와 소고기를 다져 준비합니다.
3. 육수에 분유물을 붓고 고구마와 삶아 다진 소고기, 양파를 넣고 잘 섞으며 끓입니다.
4. 3번에 진밥을 넣고 끓입니다.
방법도 쉽고 만드는 시간도 짧은데도 달콤한 냄새와 촉촉한 식감을 보여주었어요.
자꾸 엄마 젖을 찾는 아기에게 살짝 분유의 맛을 느끼게 해줘서 젖 찾는 시간을 좀 더디게 했네요.
어른 입맛에도 맛있어서 함께 먹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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