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표고버섯 이유식(6개월 이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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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꿍이야 작성일14-12-11 10:40 조회1,855회 댓글0건본문
6개월 이후라면 소고기를 꼭 먹어야해요. 왜냐하면 철분부족 때문이죠.
철분이 부족한 아이는 밤에 자주 깬다고 하죠?? 깊이 잠을 들수가 없다고 하네요. 특히나 모유수유아의 경우에는 말예요.
재료 : 육수, 소고기(안심) 30g, 표고버섯 작은 것 1개(기둥 제외), 무, 파, 배추 속잎 2장
조리과정
1. 소고기 : 다지기 & 핏물 뺴기
초기라면 아주 잘게 다져주고, 중기와 후기라면 아이가 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다져주면 되요.
우리 아이는 14개월이지만 이가 6개밖에 없는 관계로 거의 후기 수준으로 고기를 다져서 준답니다.
핏물은 우선 찬물에 담궜다가 뜨거운 물로 약간 데친다 생각하세요~ 뜨거운 물에 끓였다가 그 물을 버리시는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럼 고기 육수를 버리는 셈이지 않겠어요?ㅎ
2. 표고버섯 : 보통 채소의 크기와 같이 다지기
말린 표고버섯이라면 씻은 후 조금 더 작게 다져주세요. 왜냐하면 끓이는 동안 불어나니깐요.
말린 상태로 넣으면 끓으면서 육수에 표고버섯 향이 베이니까 미리 불리지 않아도 되요.
3. 무 : 푹~끓여주긴 할테지만 얇게 다지기
소고기와 무의 궁합은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어떻게 보면 이번 이유식은 탕국에 가까운 이유식이라고 보시면 되요.
4. 파 : 다지기
파를 넣은 이유는 색깔을 내기 위함도 있지만 파를 익히면 단맛이 난다는 사실 아시나요?ㅎ
5. 배추 속잎 : 다지기
배추 겉잎보다 속잎이 더 연해서 아이들 먹기에도 좋구요. 노란색이라는 색깔도 낼 수 있어서 좋아요.
지난번에도 이유식 소개하면서 말씀드렸지만 아이들도 보기에 좋은 이유식을 더 잘 먹거든요.
6. 조리하기!
육수 넣기(전 얼려놓고 사용합니다) -> 소고기, 무, 표고버섯을 1차로 끓여주기(단단한 재료) -> 파, 배추 넣고 끓이기
->((((여기서 부터))))) 초기의 경우에는 불린 쌀을 갈아서 넣어서 끓여주시구요!!
중기의 경우에는 밥 한두숟가락을 넣어서 푸~~~~~~욱 끓여주세요.
후기의 경우에는 밥을 그냥 퍼지게 하는 정도로 끓여주시구요.
완료기의 경우에는 거의 자작한 수준으로 만들어서 맹밥에 뿌린 후 비벼주시면 되요!!
끓이고 나면 국물이 자작하게 있을 거예요. 간은 개월 수에 맞게 간장을 추가하시면 될거 같아요. 육수가 있어서 초기 이유식에는 꼭 간장을 넣지 않아도 되거든요.
그리고 배추가 없으신 분들은 배추를 빼셔도 되요. 2차 재료에 들어간 파와 배추는 선택사항이십니다.
무튼 아들은 이 이유식을 해줬더니 평상시보다 밥을 좀 더 먹었네요.
**참고로 표고버섯 들어가서 대변의 냄새가 조금 고약해져요...***
철분이 부족한 아이는 밤에 자주 깬다고 하죠?? 깊이 잠을 들수가 없다고 하네요. 특히나 모유수유아의 경우에는 말예요.
재료 : 육수, 소고기(안심) 30g, 표고버섯 작은 것 1개(기둥 제외), 무, 파, 배추 속잎 2장
조리과정
1. 소고기 : 다지기 & 핏물 뺴기
초기라면 아주 잘게 다져주고, 중기와 후기라면 아이가 씹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다져주면 되요.
우리 아이는 14개월이지만 이가 6개밖에 없는 관계로 거의 후기 수준으로 고기를 다져서 준답니다.
핏물은 우선 찬물에 담궜다가 뜨거운 물로 약간 데친다 생각하세요~ 뜨거운 물에 끓였다가 그 물을 버리시는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럼 고기 육수를 버리는 셈이지 않겠어요?ㅎ
2. 표고버섯 : 보통 채소의 크기와 같이 다지기
말린 표고버섯이라면 씻은 후 조금 더 작게 다져주세요. 왜냐하면 끓이는 동안 불어나니깐요.
말린 상태로 넣으면 끓으면서 육수에 표고버섯 향이 베이니까 미리 불리지 않아도 되요.
3. 무 : 푹~끓여주긴 할테지만 얇게 다지기
소고기와 무의 궁합은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어떻게 보면 이번 이유식은 탕국에 가까운 이유식이라고 보시면 되요.
4. 파 : 다지기
파를 넣은 이유는 색깔을 내기 위함도 있지만 파를 익히면 단맛이 난다는 사실 아시나요?ㅎ
5. 배추 속잎 : 다지기
배추 겉잎보다 속잎이 더 연해서 아이들 먹기에도 좋구요. 노란색이라는 색깔도 낼 수 있어서 좋아요.
지난번에도 이유식 소개하면서 말씀드렸지만 아이들도 보기에 좋은 이유식을 더 잘 먹거든요.
6. 조리하기!
육수 넣기(전 얼려놓고 사용합니다) -> 소고기, 무, 표고버섯을 1차로 끓여주기(단단한 재료) -> 파, 배추 넣고 끓이기
->((((여기서 부터))))) 초기의 경우에는 불린 쌀을 갈아서 넣어서 끓여주시구요!!
중기의 경우에는 밥 한두숟가락을 넣어서 푸~~~~~~욱 끓여주세요.
후기의 경우에는 밥을 그냥 퍼지게 하는 정도로 끓여주시구요.
완료기의 경우에는 거의 자작한 수준으로 만들어서 맹밥에 뿌린 후 비벼주시면 되요!!
끓이고 나면 국물이 자작하게 있을 거예요. 간은 개월 수에 맞게 간장을 추가하시면 될거 같아요. 육수가 있어서 초기 이유식에는 꼭 간장을 넣지 않아도 되거든요.
그리고 배추가 없으신 분들은 배추를 빼셔도 되요. 2차 재료에 들어간 파와 배추는 선택사항이십니다.
무튼 아들은 이 이유식을 해줬더니 평상시보다 밥을 좀 더 먹었네요.
**참고로 표고버섯 들어가서 대변의 냄새가 조금 고약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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