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이유식1-대추단감단호박닭고기무른죽(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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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에크레센시… 작성일14-12-01 13:29 조회1,699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어느덧 2014년도 한달이 남았네요.
한 해가 지나가기전 이유식을 잘 안먹던 연우에게 줬던 이유식 중 너무도 잘 먹은 이유식을 정보 공유하고자 몇 자 적어 봅니다. 초기 이유식부터 보통 아이들보다 적은 양을 먹어서 매번 어떻게 하면 잘 먹일 수 있을까?하고 이것저것 먹여보다 과일을 좀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과일 섞은 이유식을 좀 많이 하게 되었네요.
연우가 먹은 이유식 중 아주 잘 먹고 식욕을 왕성하게 해서 지금은 보통의 이유식 양을 찾게된 이유식을 소개할께요.^^
*대추단감단호박닭고기무른죽(진밥)
<해당 개월수>
후기 이유식: 9~12개월용
(연우는 하도 이유식을 안먹어서 9개월부터 무른죽 스타일로 해서 먹었어요.)
< 재료소개 >
단감: 비타민A, 비타민B가 풍부하고 비타민C는 100g당 30~50mg정도 함유
검은 반점은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불용화된 흔적으로 껍질을 까보았을때 검은 반점이 있는 것을 사용하세요!
검은 반점이 없는 단감은 탄닌 성분이 남아 있어 변을 굳게하여 변비를 유발 할 수 있데요.
대추: 달콤한 맛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이점으로 요리에도 보양식으로도 사랑받는 재료
단호박: 미네랄과 비타민C, 섬유소 풍부
< 재료 >
진밥 50~60g / 닭고기 10g / 단감 10g / 대추 10g / 단호박 10g
(한끼 분량입니다. 전 꼭 3~4끼 분량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네요.)
< 만드는 법 >
1. 단호박을 미리 찌고 단감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합니다.
2. 단호박과 단감을 3~5mm 크기로 써세요.
3. 대추는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푹 삶고 삶은 대추는 껍질을 벗기고 돌려깎기로 손질하여 잘게 다집니다.
(시중에서 구입하셔서 불순물이 걱정되시면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담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세요. 저는 아버지께서 직접 대추나무에서 따신걸 주셔서 그냥 했어요.)
4. 육수 200cc에 진밥을 넣고 삶아다진 닭고기과 미리 손질한 단호박, 단감, 대추를 넣고 중불에서 한 번 끓여주고 약불에서 7~10분 잘 끓여줍니다.
(육수 포인트!! 저의 경우 재료 준비하는데 미숙해서 미리 육수 내고 그러는거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할때마다 물 200cc에 닭고기를 넣어서 삶은 후 닭고기를 건져 다지고 그 삶은 물에 바로 재료를 넣어서 하고 있어요.)
재료 썰고 닭고기 삶은 물에 재료를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끝!!
저 같이 귀차니즘 엄마들에게는 참 간단한것 같아요. 그렇다고 영양면에서 뒤지는 것도 아니고요. 대추의 달콤한 냄새와 단호박과 단감의 아삭거림이 씹기에도 딱이네요.
연우는 이 이유식으로 3주를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특히 외출할때 이 이유식으로 가져가면 쓰싹~ 먹어버린답니다.
단감이 많이 나오는 시기이니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한 해가 지나가기전 이유식을 잘 안먹던 연우에게 줬던 이유식 중 너무도 잘 먹은 이유식을 정보 공유하고자 몇 자 적어 봅니다. 초기 이유식부터 보통 아이들보다 적은 양을 먹어서 매번 어떻게 하면 잘 먹일 수 있을까?하고 이것저것 먹여보다 과일을 좀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과일 섞은 이유식을 좀 많이 하게 되었네요.
연우가 먹은 이유식 중 아주 잘 먹고 식욕을 왕성하게 해서 지금은 보통의 이유식 양을 찾게된 이유식을 소개할께요.^^
*대추단감단호박닭고기무른죽(진밥)
<해당 개월수>
후기 이유식: 9~12개월용
(연우는 하도 이유식을 안먹어서 9개월부터 무른죽 스타일로 해서 먹었어요.)
< 재료소개 >
단감: 비타민A, 비타민B가 풍부하고 비타민C는 100g당 30~50mg정도 함유
검은 반점은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이 불용화된 흔적으로 껍질을 까보았을때 검은 반점이 있는 것을 사용하세요!
검은 반점이 없는 단감은 탄닌 성분이 남아 있어 변을 굳게하여 변비를 유발 할 수 있데요.
대추: 달콤한 맛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이점으로 요리에도 보양식으로도 사랑받는 재료
단호박: 미네랄과 비타민C, 섬유소 풍부
< 재료 >
진밥 50~60g / 닭고기 10g / 단감 10g / 대추 10g / 단호박 10g
(한끼 분량입니다. 전 꼭 3~4끼 분량을 만들어서 냉동실에 보관하네요.)
< 만드는 법 >
1. 단호박을 미리 찌고 단감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합니다.
2. 단호박과 단감을 3~5mm 크기로 써세요.
3. 대추는 깨끗이 씻어서 끓는 물에 푹 삶고 삶은 대추는 껍질을 벗기고 돌려깎기로 손질하여 잘게 다집니다.
(시중에서 구입하셔서 불순물이 걱정되시면 베이킹소다를 푼 물에 담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세요. 저는 아버지께서 직접 대추나무에서 따신걸 주셔서 그냥 했어요.)
4. 육수 200cc에 진밥을 넣고 삶아다진 닭고기과 미리 손질한 단호박, 단감, 대추를 넣고 중불에서 한 번 끓여주고 약불에서 7~10분 잘 끓여줍니다.
(육수 포인트!! 저의 경우 재료 준비하는데 미숙해서 미리 육수 내고 그러는거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할때마다 물 200cc에 닭고기를 넣어서 삶은 후 닭고기를 건져 다지고 그 삶은 물에 바로 재료를 넣어서 하고 있어요.)
재료 썰고 닭고기 삶은 물에 재료를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끝!!
저 같이 귀차니즘 엄마들에게는 참 간단한것 같아요. 그렇다고 영양면에서 뒤지는 것도 아니고요. 대추의 달콤한 냄새와 단호박과 단감의 아삭거림이 씹기에도 딱이네요.
연우는 이 이유식으로 3주를 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특히 외출할때 이 이유식으로 가져가면 쓰싹~ 먹어버린답니다.
단감이 많이 나오는 시기이니 한번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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